엄머.....여러분
방치해둔 제 블로그를 심폐소생해야하는데.... 첫 글을 뭘로 쓸까 하다가
갑자기 구글 미니게임 - 포켓몬 잡기 를 발견하여
꿀잼이다! 하며 글을 쓰게 되었어요.....

발단은.... 이브이라는 포켓몬 영어 이름도 이브이일까 ?
EV일까 이브e일까 뭐 그런 생각을 하다가
구글에 검색을 해봤는데
갑자기 제가 포켓몬을 잡았다는거에요?
그래서 포켓몬 노래 아시죠
피카츄 라이츄 파이리 꼬부기....
그대로 검색해보니까 ㅋㅋㅋ 계속 잡히더라고요?

핫쉬... 또 잡을수 있는 포켓몬 수가 151마리나 된다고 하는거에요....
넘 재밌잖아요...
저는 포켓몬 세대였거든요.....
근데 문제는 막 엄청 포켓몬을 딥하게 파던 lover는 아니라서
생각나는 이름이 많이 없더라고요....





잡을때 효과도 꽤나 그럴듯해요...ㅋㅋㅋㅋㅋ
토게피도 생각나서 검색해봤는데 안잡히더라고요ㅠ


진화전-진화후 이름이 다 기억나는 애들도 잘 없어요 ㅠㅠ
ㅋㅋㅋ그치만 푸린 노래랑 디그닥 닥트닥트 이러던 노래는 기억나서
초중딩때 뇌가 얼마나 팔팔했는지 새삼 느꼈어요 ㅋㅋㅋㅋ

이렇게 피카츄 띠부띠부씰 모으듯 한칸씩 차오르는데요

따로 검색 안하고 딱 내가 기억나는 포켓몬이 20마리가 한계인것 같아요
(나름) 순식간에 채울 수 있었따....
석박사님들....포켓몬 이름 한국어로 검색하고 영어이름 공부한다.... 생각하면서
시간 한번 보내시면 꿀잼이에요...
노잼시기 잘 한번 견뎌보아요....화이링


고급? 포켓몬인 뮤는 바로 못잡더라고요....ㄷㄷ
지금 가진 포켓볼로는 못잡는다고... 150마리 잡고 나서 잡으라고....?
......안녕....
여러분은 한번 잡아보세요....ㅎㅎㅎㅎ
뜬금 포켓몬 잡기 게임 소개 끝....